부적절 발언 논란 제주해경서장 교체…임명 2개월 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4.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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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기자와의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제주해양경찰서장이 임명 2개월 만에 인사조치됐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오늘(20일)자로 이상인 제주해경서장을 본청으로 대기발령하고 소병용 총경을 신임 제주해경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소병용 신임 서장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경장 경채로 임용 이후 태안해경 수사과장과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외사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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