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개민들레 등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25 09:57
제주시가 제주 고유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침해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오름과 주요공원 등에서 개민들레로 불리는 서양금혼초를 비롯해 환삼덩굴, 애기수영 등 17종의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을 중점적으로 제거하게 됩니다.

특히 자생력이 강한 서양금혼초는 뿌리째 제거해 고유 자생식물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생태계 교란 식물 6천400여kg을 제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