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열대거세미나방' 발견…예찰·방제 당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4.25 11:08
옥수수 등 농작물을 갉아 먹는 열대거세미나방이 올들어 처음 제주에서 발견돼 예찰과 방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8일 한림읍 수원리와 대림리에 설치된 트랩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성충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지난해 보다 한 달 정도 빨리 발견된 겁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옥수수 재배지를 중심으로 조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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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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