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와 노인의료나눔재단은 오늘(25일)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취약계층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도는 대상자 선정과 행정, 재정적 지원에 협력하고 노인의료나눔재단은 수술비 지원과 예방 교육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가운데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만 60살 이상 도민으로 한쪽 무릎 기준 12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가 지원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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