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국가사무였다 제주도로 이관된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에 대한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오늘(1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제주지방국토관리청과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제주보훈지청과 제주지방해양수산청 등 7개 특별지방 행정기관들의
이관 성과와 개선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워크숍에선 이들 기관들의 조직과 인력, 사무는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정부 지원은 줄어들면서 지방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환원'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