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 관아, 10월까지 무료 야간 개장…월·화 제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01 10:39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제주목 관아가 무료로 야간에도 개장합니다.

제주도는 모레(3일)부터 10월 말까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주목 관아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월요일과 화요일은 제외되며 오후 6시 이후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버스킹과 자치경찰 기마대 거리 행진 등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제주목 관아 야간 관람객들을 위해 야간 조명이 보강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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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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