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3 망언' 김재원·태영호 징계절차 개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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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폄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됩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잇따른 '설화'로 당 안팎에서 물의를 빚은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는 오는 8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 두 최고위원을 불러 소명 기회를 주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앞서 김재원 최고위원은 '제주 4·3 추념일은 격이 낮다'는 발언을 태영호 최고위원은 '제주 4·3 사건이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는 망언을 하며 도민사회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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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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