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하위 수준인
제주도민 마약류 폐해 인식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불법마약류 퇴치 특별대책기간이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후
마약 예방교육과
단속 업무 등을 담당하는
15개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범도민 캠페인과 예방교육,
지도점검에 대한 협조 당부와 향후 대책 등을 논의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마약퇴치를 위한
효육적인 방안을 마련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를 실현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113명의 마약류 사범이 적발됐고
마약류 오남용 폐해에 대한
국민 인식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