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포포구 인근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10 08:08

어제 낮 12시 쯤
제주시 한림읍 옹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81살 해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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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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