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모두 32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저질환이 있던 고령 확진자 1명이 숨졌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97.2%가 도민이고 8명은 다른 지역 거주, 나머지 1명은 해외 입도 사례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던 98살 확진자가 숨져 관련 사망자는 모두 274명으로 늘었습니다 .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264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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