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선거법 재판…'경선 지지선언' 공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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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3차 공판이 오늘 오후 열린 가운데 당내 경선 도중 있었던 지지선언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측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당내 경선 구도가 치열해지자 지지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오지사 캠프 주도로 단체 지지선언이 기획됐고 이 과정에서 지지선언 관리팀을 운영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도 나왔다며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변호인측은 문서를 누가 어디에서 작성했는지도 모르고 캠프와의 관련성도 입증되지 않아 증거가 될 수 없고 검찰 주장이나 증거 어디에도 캠프가 지지선언을 유도했다는 내용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4차 공판은 오는 17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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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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