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망언' 김재원·태영호 당원권 1년·3개월 정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5.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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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에 대한 망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김재원, 태영호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어제(10일) 저녁 6시부터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시간 가량 회의를 진행한 결과 김재원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을, 태영호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징계 결정으로 김재원 최고위원은 사실상 내년 총선 공천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반면 태영호 의원은 앞서 최고위원직을 자진 사퇴한 것이 징계 수위에 정상 참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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