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따라가며 강제 추행 해군 부사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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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 3월 제주시 노형동에서 10분 동안 여고생을 따라가면서 술 마시러 가자며 얼굴 등을 쓰다듬는 등 추행한 혐의로 40대 해군 부사관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재판 결과가 나오는 대로 법과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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