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도민경청회 마무리…양측 언성 높이며 의견 충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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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는 도민경청회가 오늘(13일)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도민 경청회는 막판 양측이 언성을 높이며 한때 험상궂은 분위기를 보였지만 큰 물리적 충돌없이 끝났습니다.

지난 3월 서귀포시 성산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시작된 도민경청회는 지금까지 서귀포시 강정동과 제주시 한림수협 등을 거쳐 오늘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민경청회에서 수렴한 도민 의견 뿐만 아니라 이달 말까지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추가 접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 접수된 제2공항과 관련한 도민 의견은 천14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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