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등 도내 자연휴양림의 시설 이용료가 오는 8월부터 10% 이상 인상됩니다.
이에 따라 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숙박시설 사용료는 4인실의 경우 주중에는 4만원에서 4만5천원으로 주말에는 7만3천원에서 8만2천원으로 12% 가량 오릅니다.
다만 자연휴양림이 있는 읍·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적용되던 30% 할인 혜택은 제주도민 전체로 확대됩니다.
한편 제주에는 절물자연휴양림과 교래자연휴양림, 그리고 서귀포자연휴양림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등 4개 자연휴양림이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