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불안정' 소나기에 우박도 떨어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15 12:47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도 떨어졌습니다.

오전 한 때 제주시와 서귀포 일대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고 서귀포 강정동에는 지름 0.5cm 크기의 우박도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대기층의 급격한 온도변화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