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재심의, 원칙·기조·형평성 무너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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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회의에서
반복되는 보조금 재심의 논란과 관련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들은
보조금 사업 재편성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가
예산의 원칙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형평성 마저 무너졌다며
도지사가 편성하면 민생예산이고
의회가 증액하면 아니냐며
집행부의 예산 편성태도가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제주도는
원칙과 기준이 없어
조건부 동의라는 좋지 않은 형태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소통하며
올바른 예산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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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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