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생산 차질, 수소버스 추가 도입 시기상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15 17:41
영상닫기
오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제주에
수소 생산 설비와 충전소가 미흡해
기존 도입한
수소버스 운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소버스 11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것은
민생이라는 이번 추경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현기종 의원은
업체 등을 통해 문의한 결과
제주에서 수소 연료 생산 일정이 계속 늦춰지고 있고
수소 단가에 대한 국비 지원이
담보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수소버스 구입이 시기상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올해 안에 수소 연료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조만간 수소버스 시범 운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