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투숙객, 호텔 직원 심폐소생술로 회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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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호텔 직원이 심정지로 쓰러진 투숙객을 응급처치로 살려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에코랜드호텔에 따르면 투숙객 박 모씨가 지난 1월 호텔에서 급성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주방에 있던 제과장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응급처치 덕에 박 씨는 의식을 되찾고 생명에도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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