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미군', 숙소 옆 객실 무단침입 체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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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어제(15일) 밤 9시 30분쯤
휴가차 머물던 서귀포시내 모 리조트 3층에서
발코니를 통해 옆 객실에 침입하고
피해 가족과 마주치자 다시 도주한
23살 미군 A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 씨는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로
미국에서 휴가차 제주에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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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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