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서 난동·유치장 기물 파손한 5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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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유치장에서도 난동을 피운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6살 피의자 A씨는
지난 14일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해 집기류를 던지고
업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돼
유치장에 입감됐지만
안에서도 행패를 부리며 자해방지용 물품을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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