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지구 정비로 '달랑게' 서식지 파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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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제주시가 추진중인 '종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법정보호종인 '달랑게' 집단서식지가 파괴된다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해당 정비사업이 해양환경 부문에 대한 조사와 영향 예측을 누락했고 공사과정에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공사 중단과 진상 규명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문제 지역인 종달방조제 저수지에서는 펌프장 등을 변경.설치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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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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