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 제주도, 보조금 손실액 소송 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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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설립하고 제주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제주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해 발생한 보조금 횡령 금액이 1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기관이 보조금 손실 보전을 놓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횡령 혐의를 받던 직원이 숨지면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빼돌린 보조금 규모가 11억 원이고 입금과 출금을 통해 실제 유용한 금액은 5억 원 정도로 파악했습니다.

수탁 기관인 제주대병원은 자체 예산으로 보조금 손실액을 충당하고 설립 기관인 제주도에 손실 보전을 요구했지만 아무런 대응이 없자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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