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 주택을 대상으로 이동 안전 시설 등
맞춤형 개조를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저소득 장애인 39가구를 대상으로 출입로와
손잡이, 바닥과 비상 연락장치 등에 대한 시설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현장조사를 벌여 주택 노후도와 장애
유형에 따라 가구당 최대 570만원의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농어촌 지역에서 도내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는 농어촌지역 19가구 주택에 대한 개조가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