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확기 맞아 경찰 절도 예방순찰 강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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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수확기를 맞아 주산지를 중심으로 예방순찰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경찰청은 도내 마늘 최대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읍과 안덕면 일대에서 농산물 절도 예방순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마늘의 경우 수확 이후 경작지 주변에서 건조 작업을 하는 특성상 이를 노리는 절도 범죄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농산물 절도 건수는 지난 2020년 30건에서 2021년 50건, 지난해 24건 등 해마다 범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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