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좋은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2억3천여 만 원을 투입해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 60개소에서 100개소로 확대됐고
컨설팅 분야도
기존 인사와 노무를 비롯해
세무, 회계, 법률상담 등으로 늘었습니다.
사업 대상은
제주도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사업체이며
전문 컨설턴트가
모두 2회에 걸쳐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제주경영자총협회로 신청하면 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