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추경안, 소통 강화로 조속히 대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5.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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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도
이번 추경안 파행 사태에 대해
소통 강화를 통한 조속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22일) 오전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 자리에서
이번 추경은 민생 경제를 위함이라며
실국별로 문제가 제기된 부분은
하루속히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천원의 아침밥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등
당장 집행하는 못해 문제가 되는 사업은
해결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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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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