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유입 제주 대기질 악화…미세먼지 매우 나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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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대기질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22) 오후 2시 기준
연동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1세제곱미터에
163 마이크로그램까지 오르며 매우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특히 성산 지역은 오늘 정오 기준으로
정상치의 10배가 넘는
413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청은
고비 사막과 내몽골에서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유입되고 있다며
야외 활동과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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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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