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추진 협의체가
오늘(22일) 제주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전력 유관기관과 학계, 연관 산업 관계자로 구성된
추진협의체는
앞으로 분산에너지 신산업 발굴과
육성 방안,
제도 개선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기반으로
특구 지역을 선점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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