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제주럼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는
정부와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이 연계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호세라모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마틴 로무알데스 필리핀 하원의장,
김진표 국회의장 등
국내외 인사 2천여 명의 참여가 확정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핵심 외교전략을 대주제로 채택해
역사상 처음으로
국회 차원의 참여가 이뤄져
한-아세안 의원과 경제인이 참여하는
리더스 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 기간
APEC 제주 유치와
4.3기록물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