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오염수 포스터 수사, 의사표현 보장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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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 제주평화인권연구소 왓이 오늘(23일) 성명서를 내고
경찰이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반대 포스터 부착과 관련해
무리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의사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4.3 혐오와 왜곡 현수막에는
통상적 정당활동이라고 판단된다는 법적 근거를 들며
제주 사회에 상처를 남긴 반면

제주 사람들의 삶을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정치적 사안에는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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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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