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객 태운 전세버스-덤프트럭 충돌, 37명 다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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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화교차로 인근에서 대만 관광객들을 태운 전세버스와 덤프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대만 관광객 33명과 가이드, 운전기사 등 3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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