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객 전세버스-덤프트럭 충돌, 37명 다쳐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25 16:16
영상닫기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화교차로에서 전세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대만 관광객 30여 명과 가이드, 50대 덤프 트럭 운전자 등 3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덤프 트럭을 몰던 A씨가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