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항 유람선 부두 220m 확장 내년 하반기 착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9 09:20

제주시 도두항 확장 공사가 내년 하반기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어선과 유람선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도두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방파제 200미터와 동방파제 110미터, 그리고
어선과 유람선부두 220미터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내년 7월까지 기본 설계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제주도는 인근 어촌정주어항인 이호일항을
국가어항구역으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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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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