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제주 온열환자 연평균 74명 발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9 11:54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제주지역 온열환자가 연평균
7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224명으로

지난 2020년 66명, 2021년 65명, 지난해는 93명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 74.7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19 구조대에 의해 이송 처치를 받은
폭염 관련자는 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119구급대에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등
9종의 폭염 질환 구급 장비를 갖추고
구급 차량의 냉방기 성능을 확인하는 등 폭염에 대비한
구급활동에 나설 방침이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