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확진 학생 닷새간 등교중지 '권고'로 전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9 12:47

다음달부터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에게 적용됐던
등교 중지 조치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뀝니다.

이와 함께 등교전 실시했던 자가진단 앱 운영도 중단됩니다.

이는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데 따른 조치입니다.

등교중지 권고 기간에 결석을 하더라도 출석으로 인정됩니다.

학교는 확진된 학생이 등교를 희망하는 경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의 지도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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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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