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동 30도 후텁지근…내일까지 최대 80mm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5.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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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제주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오등동이 30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9도, 서귀포시 23.4도를 보였습니다.

산지와 서귀포 지역을 중심으로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밤부터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까지 30에서 8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새벽사이 곳에따라 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흐리고 종일 비가 내리겠고 낮 기온은 22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5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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