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식목일과 바다의날을 기념해 오늘 하루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 남해어업관리단 등 15개 기관에서 180여명이 화북 포구 일원에서 바다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육상과 항포구에 버려진 쓰레기와 갈파래, 그리고 각종 해양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조간대 갯녹음을 제거하는 갯닦기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연안생태 환경 복원을 위해 추진하는 바다숲 조성용 '감태종자 이식 시연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