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4대 보험료 횡령' 어린이집 전 원장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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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직원들의 4대 보험료를 횡령한 혐의로 도내 한 어린이집 전 원장인 50대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9년 동안 직원들의 4대 보험료 명목으로 지급된 보조금 일부를 본인의 계좌로 인출하는 방식으로 2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자체 감사를 통해 드러나 행정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횡령한 돈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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