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오전 이호해수욕장 해안가에서 집단 폐사된채 발견된 물고기는 멸치가 아닌 정어리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는 오늘(5일) 수거 분석 결과 폐사된 물고기는 멸치가 아닌 정어리로 확인됐고 원담에 들어왔다가 썰물때 빠져나가지 못해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전 이호해수욕장 해안가에서 멸치로 추정되는 집단폐사 물고기가 무더기로 발견됐고 어촌계와 바다환경지킴이가 이틀 동안 7톤을 수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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