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공공근로사업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추경 예산 141억 원을 투입해 기존 공공근로사업과 함께 청년 대상 전산화 공공근로사업을 추가합니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1천5백여 명, 청년 공공근로사업 50여 명 등 모두 1천6백여 명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새롭게 진행될 청년 공공근로사업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전산화 관련 공공 일자리를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오늘부터 도청 누리집을 통해 사업 내용을 공고하고 참여 대상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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