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인 신제주권 중·고등학교 신설 또는 이전과 관련한 연구 용역 결과가 이르면 오는 11월에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7일) 관련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연구 용역 관련 추진 일정을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중간 보고회와 전문가 검토, 주민 공청회, 최종 보고회를 거쳐 오는 11월 최종 결과물을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 용역에는 학교 신설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학교 신설 또는 이전, 그리고 전환이나 재배치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학생 배치 개선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