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해수욕장서 이안류 휩쓸린 관광객 2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12 17:49
영상닫기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중문 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 2명이 이안류에 떠 밀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있던 서프구조대 2명과 휴무날이던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김찬우 경사가 파도에 떠밀려가던 20대 관광객 2명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