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선거법 재판 증거 놓고 '신경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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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5차 공판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이 재판에 제시된 증거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확보한 증거에서 오영훈 지사가 상장기업 간담회와 지지선언에 직접 관여했다는 사실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변호인 측은 혐의 사실 입증과 무관한 증거가 많고 사실관계를 왜곡해 검찰에 유리한 증거만 채택됐다고 맞섰습니다.

재판부는 이틀 뒤인 14일 오후 6차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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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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