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4억원 중반대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억 6천400만원으로 서울과 경기, 세종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가격을 보였습니다.
KB부동산이 도내 아파트 매매평균가격을 공표하기 시작한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5.4% 떨어진 가격입니다.
이 기간 도내 아파트 전세평균가격도 2억 8천600만원에서 2억 6천900만원으로 6% 하락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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