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필 교수팀, 제주흑우 육종가 정확도 '향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6.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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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분석을 통해 제주흑우를 육종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박세필 교수가 이끌고 있는 제주흑우연구센터는 그동안 확보한 유전체정보를 활용해 우수한 유전형질을 가진 제주흑우의 생산 가능성을 나타내는 육종가 정확도를 75%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종전까지 혈통에 기반으로 했을 경우의 25% 수준과 비교해 3배 가량 정확도가 높아진 것입니다.

제주흑우연구센터는 이번에 개발된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교배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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