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착공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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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착공식이 각급 기관단체장과 도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5일) 오전 제주하수처리장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선진적인 환경기초시설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하수처리난과 바다오염,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은 사업비 3천 980억 원을 투입해 현재 1일 13만 톤의 하수처리 능력을 22만 톤으로 증설하는 사업으로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 시설을 모두 지화하고 지상부에는 도민과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생태 공원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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