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기계정식, 경영비 절감 효과 확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16 10:53
영상닫기
양파 재배시 기계정식이 경영비 절감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지난해 11월, 기계로 정식한 양파의 수량성과 소득을 분석한 결과 정식 작업에 소요되는 비용이 45.8% 절감돼 농가의 실직 소득이 20%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특' 이상의 삼품 비율도 종전보다 20% 이상 높아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양파의 기계 정식 기술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