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동 오피스텔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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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7시 15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기레인지와 건물 내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고양이로 인해 전기레인지가 켜지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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