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영향' 제주 항공편 지연...일부 뱃길 끊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6.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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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영향으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과 뱃편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 제주공항에는 평균풍속이 시속 33킬로미터가 부는 등 강풍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에서 출발하는 여객기나 제주로 도착하는 여객기가 지연돼 승객들의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바닷길 역시 제주와 다른 지방을 오가는 여객선 가운데 3개 항로에 8척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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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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